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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13명 코로나19 양성…2명 감염 경로 조사 중

송고시간2021-06-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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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3일 1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11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으며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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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CG)
코로나19 검사(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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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23일 1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 11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으며 나머지 2명의 감염 경로는 방역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

이날 소규모 집단감염과 관련한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계양구 5명, 부평구 4명, 서구·남동구 각 2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으로 인천시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71개 가운데 7개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589개 중 94개가 사용 중이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79만1천668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6천616명이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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