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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곳곳에 소나기…5∼40㎜ 예상

송고시간2021-06-2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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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5일까지 상층의 찬 공기가 지속해서 유입되고 낮 동안 기온이 올라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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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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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23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이다.

25일까지 상층의 찬 공기가 지속해서 유입되고 낮 동안 기온이 올라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16∼20도로 선선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5∼26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은 '좋음', 세종·충남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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