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의회소식] 곡성군의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유치 건의

송고시간2021-06-22 16:59

beta

전남 곡성군의회는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촉구 및 유치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22일 밝혔다.

곡성군의회는 "섬진강은 우리나라 4대강에 속하는 하천으로 기능과 환경적 가치가 영산강과 근본적으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인 기구가 아닌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관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원들은 "곡성 지역이 지리적 특성상 섬진강 상류 수계 관리에 적합하다"며 "섬진강유역환경청 건립의 최적지"라고 유치 의사도 표명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곡성군의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유치 건의
곡성군의회,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유치 건의

[곡성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의회는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촉구 및 유치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22일 밝혔다.

곡성군의회는 "섬진강은 우리나라 4대강에 속하는 하천으로 기능과 환경적 가치가 영산강과 근본적으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인 기구가 아닌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관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섬진강댐도 새만금환경청에서 별도로 관리하는 실정이다"며 지난해 섬진강 유역 수해와 같은 재해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곡성 지역이 지리적 특성상 섬진강 상류 수계 관리에 적합하다"며 "섬진강유역환경청 건립의 최적지"라고 유치 의사도 표명했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