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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소식] '오월첫동네 플리마켓' 전남대 정문서 개최

송고시간2021-06-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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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는 전남대학교 지역공헌센터와 함께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오월첫동네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월첫동네'는 '5·18 민주화운동이 시작된 첫 동네'라는 의미로 북구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인 전남대 정문의 지역적 특성을 지칭하는 의미다.

오는 23~25일 3일 동안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5·18 제1호 사적지인 전남대학교 정문에서 문화·기술·서비스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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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는 전남대학교 지역공헌센터와 함께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오월첫동네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월첫동네' 플리마켓
'오월첫동네' 플리마켓

(광주=연합뉴스) 22일 광주 북구는 오는 23일부터 닷새간 전남대학교지역공헌센터와 함께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하나인 '오월첫동네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6.22 [광주 북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ch80@yna.co.kr

'오월첫동네'는 '5·18 민주화운동이 시작된 첫 동네'라는 의미로 북구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인 전남대 정문의 지역적 특성을 지칭하는 의미다.

오는 23~25일 3일 동안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5·18 제1호 사적지인 전남대학교 정문에서 문화·기술·서비스 상품을 선보인다.

문인 북구청장은 "청년 창업자 등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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