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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 광주 수피아여중·고에 농구용품 전달

송고시간2021-06-2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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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광주 수피아여중·고에 농구용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수피아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WKBL 학교 방문의 날' 행시에서 이병완 WKBL 총재는 농구화, 트레이닝복 등 훈련에 필요한 용품을 수피아여중·고에 전달했다.

이병완 총재는 "수피아여중과 여고는 전통 있는 농구 명문"이라며 "여러분이 지역의 자부심이자 여자 농구의 미래임을 잊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 WKBL 무대에서 활약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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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의 수피아여중·고 학교 방문의 날 행사.
WKBL의 수피아여중·고 학교 방문의 날 행사.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광주 수피아여중·고에 농구용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수피아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WKBL 학교 방문의 날' 행시에서 이병완 WKBL 총재는 농구화, 트레이닝복 등 훈련에 필요한 용품을 수피아여중·고에 전달했다.

이병완 총재는 "수피아여중과 여고는 전통 있는 농구 명문"이라며 "여러분이 지역의 자부심이자 여자 농구의 미래임을 잊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 WKBL 무대에서 활약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피아여고 주장 이해란은 "연맹 지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선배님이신 김보미 경기운영부장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WKBL 학교 방문의 날 행사는 2019년 인성여중·고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2020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행사가 열리지 못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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