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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 L11' 예약 판매

송고시간2021-06-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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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는 30일까지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신제품 '골프버디 aim L11'을 사전 예약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200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 예약은 골프버디 공식 판매처인 네이버 골프버디 스마트스토어와 골프존마켓 온라인몰, 골핑에서 동시 진행된다.

7월 1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시되는 'aim L11'은 측정 버튼 클릭 시 0.2초만에 목표물까지 거리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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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 L11
aim L11

[골프존데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글로벌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는 30일까지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신제품 '골프버디 aim L11'을 사전 예약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200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 예약은 골프버디 공식 판매처인 네이버 골프버디 스마트스토어와 골프존마켓 온라인몰, 골핑에서 동시 진행된다.

사전 예약 기간 구매 고객 전원에게 골프존데카에서 만든 아이언 커버를 사은품으로 준다.

7월 1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시되는 'aim L11'은 측정 버튼 클릭 시 0.2초만에 목표물까지 거리 정보를 제공한다.

최대 800m에서 최소 2m 거리까지 측정이 가능하고 국제 방수 규격인 IPX4 방수 등급을 적용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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