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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식중독 예방'…전주시, 어린이집 급식 위생 점검

송고시간2021-06-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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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는 여름철 식중독 사고를 막기 위해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을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점검 사항은 식자재 및 식단표, 급식 경영, 시설·설비,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신계숙 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 위생 점검을 추진한다"며 "영유아와 학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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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사고 (PG)
식중독 사고 (PG)

[제작 정연주] 일러스트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주시 완산구는 여름철 식중독 사고를 막기 위해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을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232곳 중 137곳이다.

점검 사항은 식자재 및 식단표, 급식 경영, 시설·설비,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어린이집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안전 여부도 살핀다.

구는 경미한 위반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신계숙 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 위생 점검을 추진한다"며 "영유아와 학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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