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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는 사람 울산 주소 갖기 운동' 추진…시·구·군 협약

송고시간2021-06-22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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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5개 구·군과 '울산 주거 울산 주소 갖기 운동' 추진을 위한 공동 업무 협약을 맺는다고 22일 밝혔다.

시와 구·군은 협약으로 운동을 홍보하고, 인구 증가를 위한 지속 가능하고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협약을 계기로 인구 증가를 위한 여러 가지 시책 등을 함께 발굴해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울산에 살고 있지만 주소를 두고 있지 않은 분들은 이 운동에 동참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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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시청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5개 구·군과 '울산 주거 울산 주소 갖기 운동' 추진을 위한 공동 업무 협약을 맺는다고 22일 밝혔다.

이 운동은 시가 지속적인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범시민 운동이다.

시와 구·군은 협약으로 운동을 홍보하고, 인구 증가를 위한 지속 가능하고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또 인구 증가를 위한 주소 이전 장려 정책 등을 개발해 추진하고, 결혼, 출산, 보육, 일자리 등 인구활력증진사업 등에 관한 국내·외 정보와 자료 등을 서로 공유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협약을 계기로 인구 증가를 위한 여러 가지 시책 등을 함께 발굴해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울산에 살고 있지만 주소를 두고 있지 않은 분들은 이 운동에 동참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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