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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장성 단체 성우회 "천안함 폄훼 행위 규탄"

송고시간2021-06-21 17:52

성우회
성우회

[성우회 홈피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예비역 장성단체인 성우회는 21일 천안함 희생자를 폄훼하는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성우회는 이날 '6·25전쟁을 상기하면서 국민들은 강한 군대를 원한다'라는 제목의 '입장'을 통해 "천안함 폭침에 대한 북한의 소행을 부정하거나, 희생자들을 폄훼하는 일체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천안함 전사자 46명의 합당한 예우, 생존자 34명의 국가유공자 자격 부여, 서해교전·연평도 포격전, 6·25참전 영웅들에 대한 미흡한 보훈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고 말했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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