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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관중 수용 결정…경기장 정원 50%·최대 1만명

송고시간2021-06-2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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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경기장 관중 상한이 1만명으로 결정됐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도쿄도(東京都),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5자 협의를 갖고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관중 상한선을 경기장 정원의 50%, 최대 1만명으로 공식 결정했다.

경기장 정원이 2만명을 초과해도 수용 가능한 최대 관중은 1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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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도쿄올림픽·패럴림픽 메인 스타디움인 도쿄 신주쿠(新宿) 소재 국립경기장 전경.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2020도쿄올림픽·패럴림픽 메인 스타디움인 도쿄 신주쿠(新宿) 소재 국립경기장 전경.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다음 달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경기장 관중 상한이 1만명으로 결정됐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도쿄도(東京都),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5자 협의를 갖고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관중 상한선을 경기장 정원의 50%, 최대 1만명으로 공식 결정했다.

예컨대 경기장 정원이 1만명이면 5천명까지, 2만명이면 1만명까지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경기장 정원이 2만명을 초과해도 수용 가능한 최대 관중은 1만명이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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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8mJXkQ7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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