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광주 북구소식] 점심시간 휴무제 대비 맞춤형 민원실 운영

송고시간2021-06-21 18:01

beta

광주 북구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에 대비해 구청 민원여권과 내에 '맞춤형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점심시간 민원 업무 중단으로 인한 직장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평일 오전과 야간, 민원 처리 시간대를 연장한다.

이번 점심시간 민원 휴무제에 대비해 북구는 28개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고령층 등에게 사용법을 알려주는 안내 인력을 배치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광주 북구청 전경
광주 북구청 전경

[광주 북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에 대비해 구청 민원여권과 내에 '맞춤형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점심시간 민원 업무 중단으로 인한 직장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평일 오전과 야간, 민원 처리 시간대를 연장한다.

매주 화요일은 오전 8시부터 민원업무를 시작하고, 매주 금요일은 근무 시간을 연장해 저녁 7시까지 업무를 처리한다.

무인민원발급기와 인터넷으로 처리가 불가능한 인감, 전입세대 열람, 여권 등 관련 업무는 민원 사전 예약제를 실시한다.

이번 점심시간 민원 휴무제에 대비해 북구는 28개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고령층 등에게 사용법을 알려주는 안내 인력을 배치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점심시간 휴무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때까지 구민을 배려할 수 있는 민원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