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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11개 시·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확대 협약

송고시간2021-06-2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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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1일 남양주시와 의정부시 등 11개 시·군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확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내에 30개 시·군으로 확대되고 내년 상반기에는 경기도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배달특급은 경기도 '디지털 뉴딜'의 주축으로 배달앱 시장의 독과점 문제 해소와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목표로 개발, 운영 중인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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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21일 남양주시와 의정부시 등 11개 시·군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확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달특급 사업 확대 업무협약
배달특급 사업 확대 업무협약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1개 시·군은 군포·여주·동두천·가평·광주·남양주·의정부·하남·시흥·광주·부천 등이다.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현재 16개 시·군에서 서비스 중이다.

연내에 30개 시·군으로 확대되고 내년 상반기에는 경기도 전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배달특급은 경기도 '디지털 뉴딜'의 주축으로 배달앱 시장의 독과점 문제 해소와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목표로 개발, 운영 중인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이다.

현재까지 34만명이 회원 가입했으며 총 거래액은 260억원이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도 전 지역에서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며 "연말까지 1천억원의 거래실적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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