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 재개발 지역서 60대 방화 위협…철거 공사 중단

송고시간2021-06-21 11:36

beta

21일 오전 8시 54분께 부산 남구 한 재개발 지역에서 화기류를 소지한 60대 A씨가 시너를 뿌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소동으로 이날 철거 공사는 중단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사건 현장
사건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21일 오전 8시 54분께 부산 남구 한 재개발 지역에서 화기류를 소지한 60대 A씨가 시너를 뿌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자신의 식당 앞에 시너를 뿌리고 가스통을 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A씨는 폭죽, 라이터 등 화기류를 가지고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이주하지 않은 가구 20가구 중 1가구가 철거 예정이었다.

A씨 식당은 재개발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동으로 이날 철거 공사는 중단됐다.

경찰은 가스 등 위험물을 차단하는 등 안전 조치를 한 상태다.

사건 현장
사건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sj19@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