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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무비서관에 김한규…청년비서관에 25세 박성민

송고시간2021-06-21 11:28

비서관 3명 인사…교육비서관에 이승복

문 대통령, 정무ㆍ청년ㆍ교육 비서관 내정
문 대통령, 정무ㆍ청년ㆍ교육 비서관 내정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새 정무비서관에 김한규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왼쪽), 청년비서관에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가운데), 교육비서관에 이승복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을 각각 내정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정무비서관에 김한규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청년비서관에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각각 내정했다.

또 교육비서관에 이승복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을 발탁했다.

김 정무비서관은 서울대 정치학과와 사법시험(41회) 출신으로, 민주당 법률대변인을 지냈다. 지난해 총선 때 서울 강남병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박성민 청년비서관은 1996년생으로 올해 25세다. 민주당 청년대변인·청년 태스크포스(TF) 단장·최고위원·청년미래연석회의 공동의장 등을 거쳤다. 현재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재학 중이기도 하다.

이승복 교육비서관은 연세대 교육학과 출신으로 행시(35회)를 거쳐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대변인·대학지원관·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kbeomh@yna.co.kr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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