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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5명 확진…충주·진천·음성서 'n차 감염' 지속

송고시간2021-06-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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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9시 사이 충주에서 3명, 진천·음성에서 1명씩 확진됐다.

충주에서는 60대 부부와 50대가 감염됐는데, 지난 18일 양성 판정을 받은 40대(음성군 거주)에서 시작된 'n차 감염'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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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9시 사이 충주에서 3명, 진천·음성에서 1명씩 확진됐다.

충주에서는 60대 부부와 50대가 감염됐는데, 지난 18일 양성 판정을 받은 40대(음성군 거주)에서 시작된 'n차 감염' 사례다.

진천과 음성에서도 50대와 40대가 각각 감염됐는데, 지난 19일 확진된 30대의 직장동료들이다.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3천240명으로 늘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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