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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3명 확진·누적 3천235명…60대 치료 중 숨져

송고시간2021-06-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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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충주 2명, 청주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지난달 8일 확진 후 청주 오송베스티안병원에 입원했다가 나흘 뒤인 12일 충남대병원으로 옮겨졌던 음성군 거주 60대가 이날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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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2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받는 시민
코로나19 검사받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10시 사이 충주 2명, 청주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충주의 70대 확진자는 한 식당에서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50대 확진자는 전날 양성으로 확인된 50대의 직장 동료다.

청주에서는 필리핀에서 입국한 후 검사를 받은 10대가 확진됐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1명 추가됐다.

지난달 8일 확진 후 청주 오송베스티안병원에 입원했다가 나흘 뒤인 12일 충남대병원으로 옮겨졌던 음성군 거주 60대가 이날 숨졌다.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천235명으로, 사망자는 70명으로 늘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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