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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코로나19 확진 2명 추가…육군 간부 등

송고시간2021-06-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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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간부와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등이라고 국방부가 20일 밝혔다.

전북 익산의 육군 간부는 충남 아산서 휴가 중 민간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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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지원 장병
방역 지원 장병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간부와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등이라고 국방부가 20일 밝혔다.

전북 익산의 육군 간부는 충남 아산서 휴가 중 민간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 육군 간부는 예방 백신 접종자가 아니다.

그와 접촉한 충남 논산의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 간부가 예방 백신을 맞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로써 군내 누적 확진자는 1천8명이며, 이 가운데 29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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