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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방역수칙 위반 10개 업소에 과태료 부과

송고시간2021-06-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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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10개 업소에 과태료 1천500만원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업소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수칙을 어겨 적발됐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는 강력 처분할 방침"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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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 중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10개 업소에 과태료 1천500만원을 부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업소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수칙을 어겨 적발됐다.

업소 손님 등 46명에게도 1인당 평균 8만원씩 모두 36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는 강력 처분할 방침"이라고 경고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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