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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164명 확진…1주 전보다 12명↓

송고시간2021-06-1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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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8일) 197명보다 33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12일) 176명보다는 12명 줄어든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8일 197명, 12일 176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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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위해 대기하는 시민들
코로나19 검사 위해 대기하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14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6.14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토요일인 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8일) 197명보다 33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12일) 176명보다는 12명 줄어든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8일 197명, 12일 176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잠정치는 4만7천694명이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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