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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재단 직원 코로나19 확진…공연 중단

송고시간2021-06-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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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재단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정부세종청사 문화관 내 위치한 시 문화재단에서 근무하는 40대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진행할 예정이었던 행사, 교육, 공연 등 모든 프로그램도 연기하거나 취소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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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CG)
선별진료소 (CG)

[연합뉴스TV 제공]

(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세종시 문화재단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8일 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정부세종청사 문화관 내 위치한 시 문화재단에서 근무하는 40대 직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 직원은 지난 16일 증상이 발현돼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동료 직원에 대해 전수검사를 시행하는 한편 자가 격리와 재택근무 조치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진행할 예정이었던 행사, 교육, 공연 등 모든 프로그램도 연기하거나 취소키로 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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