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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서 22일 김봄소리 바이올린 독주회

송고시간2021-06-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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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는 오는 22일 대극장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의 독주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경기아트센터의 '2021 마스터시리즈' 세 번째 공연이자 마지막 무대인 이번 공연에서 김봄소리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을 시작으로 시마노프스키, 생상스, 비에냐프스키의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번 독주회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ggac.or.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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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22일 대극장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의 독주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김봄소리 경기아트센터 리사이틀
김봄소리 경기아트센터 리사이틀

[경기아트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아트센터의 '2021 마스터시리즈' 세 번째 공연이자 마지막 무대인 이번 공연에서 김봄소리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을 시작으로 시마노프스키, 생상스, 비에냐프스키의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김봄소리는 올해 2월 클래식 음반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DG)와 아시아 여성 바이올리니스트 최초로 전속 아티스트 계약을 맺었다.

이번 독주회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ggac.or.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앞서 경기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정명훈 피아노 독주회 또는 클라라 주미 강 바흐 무반주 전곡 독주회를 관람했다면 25% 가격 할인이 된다. 단 현장에 실물 티켓을 지참해야 한다.

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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