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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학원 관련 1명 늘어 총 41명…직장 내 확산은 어린이집으로

송고시간2021-06-1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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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보습학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나왔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보습학원에 다니는 초등생의 아버지가 전날 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닷새 만에 4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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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라이브카페 관련 확산 45명째

분주한 대전 선별진료소
분주한 대전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 보습학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나왔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보습학원에 다니는 초등생의 아버지가 전날 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관련 누적 확진자는 닷새 만에 41명으로 늘었다.

학원 원장·강사·직원 4명, 학원생 18명, 이들의 가족·친구·접촉자 19명이다.

다만 지난 13일 원장(대전 2354번)의 배우자(대전 2349번)를 시작으로 14일 5명, 15일 22명까지 증가했던 신규 확진자는 16일 11명, 17일 2명으로 줄어 확산세가 잦아드는 모양새다.

대전과 세종에서는 16일부터 같은 보험회사 동료 4명(대전 2402·2406·2410번과 세종 518번)과 이들의 자녀 1명(대전 2412번)이 확진됐는데,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 원장(대전 2423번)도 17일 밤 양성 판정을 받았다.

7080 라이브카페 4곳을 매개로 한 확산과 관련해서도 1명이 더 감염돼 지금까지 총 45명이 확진됐다.

17일 대전에서는 13명이 신규 확진됐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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