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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여수서 4명 추가 확진…골프 레슨 관련

송고시간2021-06-1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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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과 여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4명(순천 3명·여수 1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천574명이 됐다.

이들은 앞서 확진된 1천569번 환자의 가족, 지인, 골프 레슨을 받은 학생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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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 순천과 여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4명(순천 3명·여수 1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천574명이 됐다.

이들은 앞서 확진된 1천569번 환자의 가족, 지인, 골프 레슨을 받은 학생으로 확인됐다.

방역 당국은 1천569번 환자의 최초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또, 지난 15일 골프 레슨을 받고 확진된 학생이 다니는 학교 같은 학년 수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고 학생과 교직원 11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

한편 광주에서는 전날 해외 입국자 1명과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로 확진돼 광주 2천880번∼2천881번 환자로 분류됐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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