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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소상공인 점포 방역 지원사업 내달 시행

송고시간2021-06-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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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휴·폐업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상공인 방역 지원 사업'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남경제진흥원이 시행을 맡고, 시·군·구와 소상공인연합회이 협업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내달 5일부터 11월 5일까지 4개월간 시행한다.

경남도는 숙련기술 발전과 도내 산업발전을 위해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를 대상으로 '2021년 최고장인'을 선정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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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경남도청

[촬영 김동민]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휴·폐업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상공인 방역 지원 사업'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남경제진흥원이 시행을 맡고, 시·군·구와 소상공인연합회이 협업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내달 5일부터 11월 5일까지 4개월간 시행한다.

127명의 방역요원을 고용해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방역을 한다.

방역요원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으면 된다.

방역 요원 희망자는 17일부터 23일까지 시·군·구청 소상공인 담당부서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방역요원들은 2인 1조 체제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하루 3시간, 주5일 근무하며 소상공인 점포에 대해 방역을 한다.

경남도, 2021년 최고장인 후보 접수…98개 직종 대상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숙련기술 발전과 도내 산업발전을 위해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를 대상으로 '2021년 최고장인'을 선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고장인은 37개 분야, 98개 직종 중에서 5명 이내로 선정한다.

오는 21일부터 내달 16일까지 후보 신청을 받는다.

자격요건은 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도내 산업현장 직접 종사자, 동일분야 또는 직종에서 15년 이상 산업현장 종사자, 숙련기술 발전을 위한 성과 우수자, 산업화 및 현대화 실적 우수자(공예분야)여야 한다.

오는 10월께 결정되는 최고장인에게는 증서와 동판 수여, 매년 100만 원씩 5년간 총 500만원의 장려금 지급, 국내 산업현장 시찰 기회 혜택이 주어진다.

도내에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총 66명이 최고 장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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