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군 코로나19 2명 추가 확진…백신 접종 공군 간부 등

송고시간2021-06-17 10:35

beta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7일 밝혔다.

확진자는 공군 간부와 육군 병사다.

경기 오산의 공군 간부는 민간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났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임시선별 검사소를 찾은 군 장병
임시선별 검사소를 찾은 군 장병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7일 밝혔다.

확진자는 공군 간부와 육군 병사다. 경기 오산의 공군 간부는 민간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났다. 이 간부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차 접종자다.

강원 화천의 육군 병사 1명은 전역 전 휴가 중 가족 확진으로 격리됐다가 증상이 나타났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4명이다.

한편 30세 미만 장병 백신 접종 인원은 24만9천427명으로, 접종 대상자(41만4천여 명) 대비 60.1% 수준이다.

three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