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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푸틴 첫 정상회담 종료…예정보다 일찍 끝나

송고시간2021-06-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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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 회담이 종료했다고 밝혔다.

AP,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스위스 제네바의 '빌라 라 그렁주'에서 진행된 회담은 약 3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예정보다 일찍 끝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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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푸틴(왼쪽)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
악수하는 푸틴(왼쪽)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

[AFP=연합뉴스]

(제네바=연합뉴스) 임은진 특파원 = 백악관은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첫 정상 회담이 종료했다고 밝혔다.

AP,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스위스 제네바의 '빌라 라 그렁주'에서 진행된 회담은 약 3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당초 소인수 회담, 1차 확대 회담, 짧은 휴식, 2차 확대 회담 순으로 4∼5시간 동안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1차 확대 회담까지 한 뒤 끝났다.

예정보다 일찍 끝난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회담장을 나서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렸다.

두 정상은 회담 후 각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rfZ32sHrbtY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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