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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진안·무주 '농촌협약' 대상지 선정…생활서비스 확대

송고시간2021-06-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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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김제시와 진안군,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협약'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농촌협약' 대상지는 보건, 복지, 의료, 교육 등 기초생활 서비스의 접근성을 향상해 '365 생활권' 실현을 목표로 한다.

전북도 관계자는"이 사업을 통해 중앙과 지방의 협력체계가 구축되면 농촌지역 주민들도 언제 어디서든 교육·의료·복지 등 전반적 생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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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환자 이송
응급 환자 이송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김제시와 진안군,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협약'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농촌협약' 대상지는 보건, 복지, 의료, 교육 등 기초생활 서비스의 접근성을 향상해 '365 생활권' 실현을 목표로 한다.

365 생활권은 30분 안에 보육·보건 서비스에 접근하고, 60분 안에 문화·여가 서비스를 누리고, 5분 안에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농촌협약에 선정된 김제시는 농경 생태문화, 진안군은 자립생활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 무주군은 어디서든 편리한 생활거점 조성을 목표로 예비계획을 수립했다.

이들 시·군은 향후 전략 및 활성화 계획을 올해 말까지 보완해 내년 초 농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전북도 관계자는"이 사업을 통해 중앙과 지방의 협력체계가 구축되면 농촌지역 주민들도 언제 어디서든 교육·의료·복지 등 전반적 생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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