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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로당 61곳 운영 재개…"방역지침 철저히 지켜야"

송고시간2021-06-1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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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닫았던 경로당(527곳) 중 61곳의 문을 다시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1m 이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 등 방역지침을 지키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폐쇄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 부재와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일부 경로당의 문을 다시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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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문을 연 온양1동 장수경로당
다시 문을 연 온양1동 장수경로당

[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닫았던 경로당(527곳) 중 61곳의 문을 다시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곳은 방역지침 준수를 전제로 운영을 희망한 곳이다.

시는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방문 대장 작성과 체온계,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갖추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들은 1m 이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 등 방역지침을 지키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폐쇄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 부재와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일부 경로당의 문을 다시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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