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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소·삼성 정주여건 개선 탄력…국비 332억원 확보

송고시간2021-06-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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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대소·삼성면 정주여건 개선에 국비 332억원이 투입된다.

16일 음성군에 따르면 이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협약' 공모에 선정돼 이같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음성군은 확보한 국비로 내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구축 등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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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충북 음성군 대소·삼성면 정주여건 개선에 국비 332억원이 투입된다.

대소·삼성 정주여건 개선 사업 계획도
대소·삼성 정주여건 개선 사업 계획도

[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6일 음성군에 따르면 이 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협약' 공모에 선정돼 이같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음성군은 확보한 국비로 내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구축 등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사업은 농림부와 협의, 내년 상반기 확정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공장 입주에 따른 난개발과 축산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정비가 필요한 이들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며 "균형 발전과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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