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주 사방댐 공사장서 거푸집 붕괴…1명 부상·1명 구조중

송고시간2021-06-16 12:55

beta

충북 충주시 사방댐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 붕괴사고로 작업자 2명이 다쳤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충주시 앙성면 영죽리의 한 사방댐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1명은 구조 중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충주 사방댐 공사장서 매몰사고
충주 사방댐 공사장서 매몰사고

[충북소방본부 제공]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 충주시 사방댐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 붕괴사고로 작업자 2명이 다쳤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충주시 앙성면 영죽리의 한 사방댐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1명은 구조 중이다.

이들은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중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구조물과 토사 속에 깔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w@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