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임실로 귀농·귀촌하세요"…주택·창업자금 최대 3억 융자

송고시간2021-06-16 11:45

beta

전북 임실군은 귀농·귀촌인 유인을 위해 농업 창업·주택 신축 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자금은 최대 7천500만원까지 대출 금리 2%(5년 거치 10년 균등 원리금 상환)로 융자 지원한다.

임실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임실군, 예비 귀농인 체험 교육
임실군, 예비 귀농인 체험 교육

[연합뉴스 자료사진]

(임실=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은 귀농·귀촌인 유인을 위해 농업 창업·주택 신축 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자금은 최대 7천500만원까지 대출 금리 2%(5년 거치 10년 균등 원리금 상환)로 융자 지원한다.

또 귀농인에게 경제작물, 임산물 등을 재배하면 가구당 최대 1천만원을, 주택을 수리할 때 500만원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협의회와 함께 마을 환영 행사, 이장 간담회, 동아리 활동, 멘토 컨설팅 등을 운영한다.

올해 귀농·귀촌인이 임시 거주하면서 영농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체재형 가족 실습 농장도 완공할 예정이다.

임실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