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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직원 1명 확진…소속 부서 임시 폐쇄

송고시간2021-06-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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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경찰청은 16일 오전 직원 1명 확진 판정에 따라 별관에 있는 소속 부서를 임시 폐쇄한 뒤 확진자와 접촉한 동료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소속 부서를 임시 폐쇄한 뒤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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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전경
부산경찰청 전경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경찰청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경찰청은 16일 오전 직원 1명 확진 판정에 따라 별관에 있는 소속 부서를 임시 폐쇄한 뒤 확진자와 접촉한 동료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1차 백신을 접종한 상태였다.

최근 가족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었는데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소속 부서를 임시 폐쇄한 뒤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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