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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9명 신규 확진…일상 속 감염 지속

송고시간2021-06-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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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16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다양한 감염 경로를 통해 전날 하루 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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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체 분석
코로나19 검체 분석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무안=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16일 보건 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전날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광주 신규 확진자는 서구지역 농수산물도매시장 입주 상인이다.

보건 당국은 해당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현장 위험도 평가를 펼칠 예정이다.

상인 90여 명은 자발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 검사를 받았다.

전남에서는 다양한 감염 경로를 통해 전날 하루 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순천에서 입시학원 수강생인 고교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율촌산업단지 입주 기업에서 발생한 확진자와 관련해 가족 2명이 추가로 감염됐다.

순천 유흥시설, 목포 달리도 등 기존 집단감염과 관련한 추가 확진자도 1명씩 발생했다.

이밖에 전남 신규 확진자 2명도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전날 자정 기준 광주 2천873명, 전남 1천564명이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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