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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월드엑스포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홍보활동 시작

송고시간2021-06-1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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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6일 오후 4시 30분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연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여 인원을 서포터즈 30명으로 제한하고 나머지 300여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부산월드엑스포 홍보 정책을 발굴·제안, 엑스포 홍보물 제작, 응원챌린지 참여, 부산 관광지나 주요 행사에서의 홍보활동 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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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엑스포 유치 재계간담회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재계간담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6일 오후 4시 30분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30부산월드엑스포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연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여 인원을 서포터즈 30명으로 제한하고 나머지 300여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행사는 부산시 2030 엑스포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c/2030busanexpo)를 통해 생중계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부산 18개 대학 소속 336명으로 구성돼 2023년 11월 유치 결정 시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부산월드엑스포 홍보 정책을 발굴·제안, 엑스포 홍보물 제작, 응원챌린지 참여, 부산 관광지나 주요 행사에서의 홍보활동 등을 하게 된다.

또 부산, 울산, 경남 주요 해수욕장 10곳에서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인 '플로깅' 활동으로 엑스포 유치 홍보활동을 편다.

국내외 유명 커뮤니티에서도 국내외 외국인들에게 부산엑스포를 적극 홍보한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연말 두바이 등 엑스포 개최국 참관 기회도 제공한다.

내년에는 서포터즈를 전국에서 선정한 2천30명으로 늘려 활동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정부 대표단과 21일부터 24일까지 국제박람회기구(BIE)가 있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유치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9일에는 제168차 국제박람회 기구(BIE)총회에 부산을 소개하는 정부 프리젠테이션 영상을 발표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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