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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흐리고 오후까지 산발적 비…낮 최고 22도

송고시간2021-06-1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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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울산은 흐리고,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비는 오전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으나,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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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풍경
비 내리는 풍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6일 울산은 흐리고,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울산에서는 전날 오후부터 내린 비가 이날 새벽까지 이어지고 있다.

15일부터 16일 오전 5시 30분까지 강수량은 14.6㎜다.

비는 오전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으나,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비가 오는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10㎜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예상된다.

바람이 시속 25∼45㎞(초속 7∼12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목요일인 17일에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2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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