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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소식] 민원 원스톱 처리 '사전 심사제' 운영

송고시간2021-06-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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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은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 통보해주는 사전 심사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처리비용 부담이 크고 여러 부서 검토가 필요한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 통보하는 제도다.

무주군은 하반기에 귀농인에게 농업 관련 창업, 주택 구매, 주택 신축 및 증·개축 자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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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청
전북 무주군청

[무주군 제공]

(무주=연합뉴스) 전북 무주군은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 통보해주는 사전 심사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처리비용 부담이 크고 여러 부서 검토가 필요한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 통보하는 제도다.

군은 민원을 접수하면 해당 부서 및 기관에 검토를 의뢰, 실무종합심의회를 거쳐 그 결과를 2∼5일 이내에 민원인과 민원봉사과로 통보하게 된다.

조정선 무주군 민원팀장은 "민원인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줄이고 행정 신뢰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주군, 귀농인에게 농업창업·주택구매 지원

 무주군, 수도권 귀농학교
무주군, 수도권 귀농학교

[무주군 제공=연합뉴스]

(무주=연합뉴스) 무주군은 하반기에 귀농인에게 농업 관련 창업, 주택 구매, 주택 신축 및 증·개축 자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희망자는 다음 달 2일까지 무주군 농귀촌팀(☎ 320-2851∼4)에 신청해야 한다.

농업 창업 분야는 농지 매입, 하우스 가공시설 신축·구매 등에 써야 하며 지원금은 최대 3억원이다.

주택 지원금은 최대 7천500만원이며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강혜경 무주군 귀농귀촌팀장은 "귀농인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농촌에 정착할 기반 마련을 위한 취지"라며 "자격 조건에 해당하는지 살핀 후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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