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익산시 창인동에 40석 규모 사무·창업 공간 '공유 오피스' 개소

송고시간2021-06-15 16:22

beta

전북 익산시는 도심에 공유 오피스를 만들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 공유 오피스는 1억7천여만원을 투입해 창인동의 한 건물 2층을 리모델링해 374㎡ 규모로 조성했다.

저렴한 가격으로 개인이나 팀이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하면서 창업이나 사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익산시 공유 오피스
익산시 공유 오피스

[익산시 제공]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도심에 공유 오피스를 만들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이 공유 오피스는 1억7천여만원을 투입해 창인동의 한 건물 2층을 리모델링해 374㎡ 규모로 조성했다.

30여개의 개인용 책상과 4인실 및 6인실 사무실, 회의실, 카페 등을 갖췄으며 다양한 사무기기와 컴퓨터 등이 비치됐다.

저렴한 가격으로 개인이나 팀이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하면서 창업이나 사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doin10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