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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공동대응'…충남·북, 경기 5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협약

송고시간2021-06-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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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아산시, 충북 진천군, 경기 평택·안성시 등 인접한 3도 5개 시·군이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공동대응과 신속한 응급복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15일 천안시에 따르면 시청 대회의실에서 5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재난재해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 및 자원봉사 활동 교류 증진을 위한 시·군 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을 맺었다.

각 지역 자원봉사센터는 재난재해 발생 시 대응복구와 안전관리, 이재민 보호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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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응 업무협약식
재난대응 업무협약식

왼쪽에서 네번째가 전만권 천안시부시장[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아산시, 충북 진천군, 경기 평택·안성시 등 인접한 3도 5개 시·군이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공동대응과 신속한 응급복구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15일 천안시에 따르면 시청 대회의실에서 5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재난재해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 및 자원봉사 활동 교류 증진을 위한 시·군 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올해 태풍과 집중호우 시기가 오기 전 대규모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와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각 지역 자원봉사센터는 재난재해 발생 시 대응복구와 안전관리, 이재민 보호 등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평시에 주기적으로 간담회도 열어 자원봉사활동 교류도 진행한다.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은 "재난현장에서 자원봉사 통합관리와 공동대응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느껴 이번 협약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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