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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리 유적지에 '선사체험마을' 운영

송고시간2021-06-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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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은 구석기시대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선사체험마을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사체험마을은 구석기시대 막집과 석기 등을 직접 사용해보고 당시 인류가 어떻게 살았는지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연천군은 상시체험 프로그램으로 막집 짓기, 구석기 사냥·의상 체험, 전곡리 유적 스탬프 투어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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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연천군은 구석기시대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선사체험마을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선사체험마을은 구석기시대 막집과 석기 등을 직접 사용해보고 당시 인류가 어떻게 살았는지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연천군은 상시체험 프로그램으로 막집 짓기, 구석기 사냥·의상 체험, 전곡리 유적 스탬프 투어 등을 마련했다.

또 석기 제작, 전곡리 유적 탐방 등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일요일까지 운영한다.

전화나 연천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2005년 4월 개장한 선사체험마을은 동아시아 최초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된 전곡리 선사유적지 내 3천960㎡에 조성됐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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