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영산강환경청, 찾아가는 토지매수 현장민원실 운영

송고시간2021-06-15 13:20

beta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토지매수사업 대상 지역 거주민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토지매수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고령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고, 정보 부족과 서류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주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유역환경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토지매수사업 대상 지역 거주민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토지매수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토지매수사업은 광역 상수원 상류에 위치한 오염원을 매수해 수변 녹지로 조성하고 관리하는 사업이다.

영산강환경청은 주암·동복·수어·상사·탐진호 상수원 수질을 개선하고자 200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고령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고, 정보 부족과 서류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운영 일정은 16일 순천시 낙안면, 17일 순천시 상사면, 23일 화순군 백아면, 24일 화순군 한천면이다.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주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