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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판정 비난' 대전 김동준, 제재금 800만원 징계

송고시간2021-06-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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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심판의 판정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올린 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의 골키퍼 김동준(27)이 제재금 8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2021년도 제9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김동준에게 제재금 8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김동준은 이달 6일 하나원큐 K리그2 2021 15라운드 대전과 FC안양의 경기에서 전반 12분 안양의 페널티킥이 선언된 장면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해당 판정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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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골키퍼 김동준
대전 골키퍼 김동준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심판의 판정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올린 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의 골키퍼 김동준(27)이 제재금 8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2021년도 제9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김동준에게 제재금 8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김동준은 이달 6일 하나원큐 K리그2 2021 15라운드 대전과 FC안양의 경기에서 전반 12분 안양의 페널티킥이 선언된 장면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해당 판정을 비난했다.

프로연맹 상벌위원회는 "김동준이 올린 게시물은 판정에 대한 단순 비방을 넘어 K리그 규정을 무시하는 표현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징계 필요성이 크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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