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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섬'…선유도·방축도·위도 등 전북 3곳 선정

송고시간2021-06-1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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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1년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군산 선유도와 방축도, 부안 위도가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방축도는 독립문 바위, 출렁다리 등 곳곳의 명소를 둘러보며 등산이나 트레킹을 즐길 수 있어 걷고 싶은 섬 부문에 뽑혔다.

체험의 섬으로 뽑힌 선유도에서는 스카이 짚라인, 해수욕장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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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해수욕장
선유도 해수욕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21년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군산 선유도와 방축도, 부안 위도가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방축도는 독립문 바위, 출렁다리 등 곳곳의 명소를 둘러보며 등산이나 트레킹을 즐길 수 있어 걷고 싶은 섬 부문에 뽑혔다.

고슴도치 형상인 위도는 이를 특화한 고슴도치 조형물, 위도 해수욕장 주변의 수선화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이 있어 사진 찍기 좋은 섬으로 선정됐다.

체험의 섬으로 뽑힌 선유도에서는 스카이 짚라인, 해수욕장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이들 섬은 8월 6∼8일 경남 통영에서 열리는 제2회 섬의 날 행사에서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한다.

또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홍보 및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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