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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식] 다음 달 개장 앞두고 해수욕장 33곳 수질 검사

송고시간2021-06-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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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 달 초 도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수질 검사에 나선다.

태안 28곳, 보령·당진 2곳, 서천 1곳 등 33개 해수욕장에서 장구균·대장균 등 2개 항목을 검사할 계획이다.

충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 도전 한국' 시범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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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천해수욕장 전경
보령 대천해수욕장 전경

[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 달 초 도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수질 검사에 나선다.

태안 28곳, 보령·당진 2곳, 서천 1곳 등 33개 해수욕장에서 장구균·대장균 등 2개 항목을 검사할 계획이다.

해수욕장 수질기준상 100㎖당 장구균 100MPN, 대장균 500MPN을 초과하면 원칙적으로 수영이 금지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해수욕장 운영 기간에는 2주마다 한 차례 이상 수질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남도, 사회문제 해결 '2021 도전 한국' 시범 지자체로 선정

(홍성=연합뉴스) 충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 도전 한국' 시범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전 국민 아이디어를 받아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으로, 충남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반려인 인식 개선'과 '대중교통 등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활성화 방안' 등 2건의 과제를 수행한다.

충남도는 8월 13일까지 정부 정책 제안 창구인 '광화문 1번가'를 통해 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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