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해 짙은 안개…인천∼섬 모든 항로 여객선 운항 차질

송고시간2021-06-14 06:39

beta

서해상에 낀 짙은 안개로 14일 오전 인천과 인근 섬을 잇는 모든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짙은 안개로 인해 인천 앞바다와 먼바다의 가시거리는 100∼500m에 불과하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 관계자는 "일부 항로는 안개가 걷히면 여객선 운항을 재개할 수도 있다"며 "선사에 먼저 문의한 뒤 선착장에 나와달라"고 당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짙은 안개로 대기 중인 여객선
짙은 안개로 대기 중인 여객선

[연합뉴스 자료 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서해상에 낀 짙은 안개로 14일 오전 인천과 인근 섬을 잇는 모든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짙은 안개로 인해 인천 앞바다와 먼바다의 가시거리는 100∼500m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인천∼백령도와 인천∼연평도 등 12개 항로의 여객선 16척이 안개가 걷힐 때까지 대기할 예정이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 관계자는 "일부 항로는 안개가 걷히면 여객선 운항을 재개할 수도 있다"며 "선사에 먼저 문의한 뒤 선착장에 나와달라"고 당부했다.

so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