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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3회전 권순우, 영국 노팅엄 트로피 챌린저 출전

송고시간2021-06-1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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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에서 3회전(32강)까지 진출했던 권순우(91위·당진시청)가 이달 말 개막하는 윔블던을 대비해 잔디 코트 대회에 출전한다.

권순우는 14일 영국 노팅엄에서 개막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노팅엄 트로피 챌린저 대회(총상금 13만2천280 유로)에 2번 시드를 받고 나간다.

올해 3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챌린저 대회 8강에서 마카치에게 0-2(2-6 1-6)로 졌던 권순우로서는 설욕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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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권순우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에서 3회전(32강)까지 진출했던 권순우(91위·당진시청)가 이달 말 개막하는 윔블던을 대비해 잔디 코트 대회에 출전한다.

권순우는 14일 영국 노팅엄에서 개막하는 남자프로테니스(ATP) 노팅엄 트로피 챌린저 대회(총상금 13만2천280 유로)에 2번 시드를 받고 나간다.

권순우는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토마시 마카치(144위·체코)를 상대한다.

올해 3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챌린저 대회 8강에서 마카치에게 0-2(2-6 1-6)로 졌던 권순우로서는 설욕 기회다.

이 대회 톱 시드는 리샤르 가스케(53위·프랑스)가 받았고, 3번 시드는 안드레아스 세피(98위·이탈리아), 4번 시드는 케빈 앤더슨(100위·남아공)에게 돌아갔다.

권순우는 앤더슨과 세피를 프랑스오픈 1, 2회전에서 물리친 바 있다.

올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은 28일 개막해 2주간 열전을 시작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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