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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오전까지 짙은 안개…낮에 곳곳 소나기

송고시간2021-06-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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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울산과 경남은 구름 많고,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울산과 경남내륙에는 낮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 불안정에 의해 낮부터 저녁 사이 울산과 경남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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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은 하늘
구름 많은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3일 울산과 경남은 구름 많고,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울산과 경남내륙에는 낮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현재 기온은 울산 20.9도, 창원 21.3도, 진주 20.7도, 통영 21.5도, 거창 20.5도 등 분포를 보였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27도, 경남 27∼30도가 예상된다.

울산과 경남 남해안에는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오전까지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그 밖의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 불안정에 의해 낮부터 저녁 사이 울산과 경남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 '보통', 경남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월요일인 14일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20도, 경남 19∼21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25도, 경남 17∼3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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