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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30세 미만 백신접종 5일간 39% 완료…코로나 확진 2명 늘어

송고시간2021-06-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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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미만 장병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개시 닷새간 39.1%가 접종을 마쳤다고 국방부가 12일 밝혔다.

지난 7일 30세 미만 접종이 시작된 이후 총인원 41만4천여 명 대비 39.1%, 접종동의자 35만8천여 명(3일 집계 기준)을 기준으로는 약 45.3%가 1차 접종을 받았다.

이날 충남 논산 육군 병사와 경북 예천 공군 간부 등 2명이 확진되며 군내 누적 확진자는 99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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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접종받는 30세 미만 장병
화이자 백신 접종받는 30세 미만 장병

(서울=연합뉴스) 30세 미만 장병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이 시작된 7일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 예방접종센터에서 장병들이 화이자 백신을 맞고 있다. 2021.6.7
[국방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30세 미만 장병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개시 닷새간 39.1%가 접종을 마쳤다고 국방부가 12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전날 30세 미만 장병·군무원 3만1천603명이 화이자 1차 접종을 받아 누적 접종자는 총 16만2천53명이다.

지난 7일 30세 미만 접종이 시작된 이후 총인원 41만4천여 명 대비 39.1%, 접종동의자 35만8천여 명(3일 집계 기준)을 기준으로는 약 45.3%가 1차 접종을 받았다.

한편, 이날 충남 논산 육군 병사와 경북 예천 공군 간부 등 2명이 확진되며 군내 누적 확진자는 993명으로 늘었다.

두 사람 모두 백신 접종자는 아닌 것으로 파악돼 군내 1차 백신 접종 후 확진 사례는 총 19명을 유지했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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