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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서만 8명 추가 확진…노래연습장서 2명 나와

송고시간2021-06-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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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청주에서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1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 사이 청주에서 8명이 확진됐다.

청주 확진자 2명은 노래연습장 관련 n차 감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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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받는 시민들
코로나19 검사 받는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밤사이 청주에서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1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 사이 청주에서 8명이 확진됐다.

청주 확진자 2명은 노래연습장 관련 n차 감염이다.

이로써 노래연습장을 매개로 한 누적 확진자는 57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6명은 전날 선제 검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은 40대의 지인(3명)이거나 증상 발현으로 진단 검사를 받아 감염이 확인된 사례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충북의 누적 확진자는 3천122명이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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