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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7명·전남 4명 코로나 확진…카자흐스탄서 입국 3명도 걸려

송고시간2021-06-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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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에서 지난 11일 총 1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7명이 확진돼 광주 2천855∼2천861번 환자로 분류됐다.

이 중 3명은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해 검사를 받은 뒤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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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기다리는 얀센 백신
접종 기다리는 얀센 백신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전남에서 지난 11일 총 1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7명이 확진돼 광주 2천855∼2천861번 환자로 분류됐다.

이 중 3명은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해 검사를 받은 뒤 확진됐다.

2명은 광주의 한 주점에서 2천851번 환자와 동선이 겹쳤으며 1명은 어린이집 관련인 2천796번 환자의 접촉자다.

다른 1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전남에서는 전날 4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1천546명을 기록했다.

전남에서도 광주 2천851번과 접촉한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고 다른 3명도 기존 확진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 당국은 정확한 감염 경로와 세부 동선을 조사 중이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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