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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복지관 강사부터 가족·수강생 등 4명 연쇄 확진

송고시간2021-06-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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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이틀 사이 50대 복지관 강사부터 가족·수강생 등 4명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복지관 강사(대전 2300번)가 확진된 데 이어 이튿날 배우자(대전 2318번)와 복지관 수강생(대전 2327번), 강사를 수영장에서 접촉한 20대(대전 2323번)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1일 대전에서는 22명이 신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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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 라이브카페 관련 1명 더 늘어 42명째

줄어들지 않는 확진자
줄어들지 않는 확진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에서 이틀 사이 50대 복지관 강사부터 가족·수강생 등 4명이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복지관 강사(대전 2300번)가 확진된 데 이어 이튿날 배우자(대전 2318번)와 복지관 수강생(대전 2327번), 강사를 수영장에서 접촉한 20대(대전 2323번)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최근 동선과 접촉자, 누가 가장 먼저 어떻게 감염됐는지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7080 라이브카페 관련 확진자도 1명(대전 2328번) 더 나와 누적 42명이 됐다.

11일 대전에서는 22명이 신규 확진됐다.

이달 들어서는 231명으로, 하루 21명꼴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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